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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스-아이넷뱅크 총판계약 체결식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2008-11-28   조회수 : 88150  

네트워크 카메라 비즈니스를 주력 사업으로 밀고 있는 엑시스 커뮤니케이션즈는 네트워크 비즈니스로 국내에 공고한 기반을 닦은 아이넷뱅크를 총판으로 영입해 한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했다.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엑시스 커뮤니케이션즈 팬 룩 수석부사장과 아이넷뱅크 장영 상무가 총판 계약을 체결하는 것과 더불어 양사 협력의 의의를 설명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 엑시스 커뮤니케이션즈 팬 룩(Fan Look) 수석부사장

 

엑시스 커뮤니케이션즈 팬 룩(Fan Look) 수석부사장은 한국에서 아이넷뱅크와 파트너쉽을 맺게 된 것을 영광이라고 밝히고, 양사의 협력을 통해 네트워크 비즈니스가 성장하길 바란다는 뜻을 표했다.

 

엑시스 커뮤니케이션즈는 성장률이 35%에 이르는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진출해 상하이-베이징-브라질-러시아 등에 지사를 차례대로 설립하고, 한국지사의 인력을 두 배 가까이 충원했다.

 

전 세계적으로 25000여개의 협력업체 있으며, 채널파트너와 함께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만 전담 개발하는 곳을 600여개 가량 확보해 시장이 요구하는 각종 애플리케이션의 출시를 독려하고 있다.

 

 

지난 1996년에 세계최초로 네트워크 카메라가 출시되면서 네트워크 비즈니스가 탄생했다. 엑시스는 현재 3세대 제품까지 출시했는데, 아날로그 기반 제품군이 30년 가량에 걸쳐 제품 개량이 이루어진데 비해 매우 빠르게 진행된 것이다.

 

최근 출시된 차세대 제품의 경우에 기존 제품에 비해 3배 가량 성능이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이처럼 성능 향상이 이루어진 배경에는 시장에서 요구하는 것들에 매우 다양해진 것에 대해 대응하기 위함이다. 인텔리전트는 물론, 고화질 영상의 압축이 지금은 필수다.

 

 

'ONVIF'에 엑시스 커뮤니케이션즈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것도 시장을 리드하는 기업의 덕목이라 할 수 있다. 현재 엑시스 외에 보쉬와 소니 등이 모여 영상감시의 표준을 제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발족하게 된 이유는 어느 벤더에 상관없이 공통의 AP를 사용해 오픈 스탠다드를 마련하자는 취지다. 벤더나 프로덕트에 상관없이 동일한 SDK와 API를 활용해 상호연동 및 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엑시스는 ONVIF 탄생을 통해 네트워크 비디오 사업을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탄력을 받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 고객 입장에서나 파트너 입장에서 봐도 원하는 경쟁력 있는 운용가능한 제품을 자유롭게 선택가능한 입장이 되기 때문에 가치 있는 일로 간주하고 있다.

 

현재 공개 규격의 초안과 API가 공개된 상황이다. 관련 업계에는 계약서, 정관 등을 회람하며 참여 의사를 확인하고 있는 단계다. 지난 11월 1일에 시카고에서 발족한 관계로 아직 성과가 표면으로 드러나지는 않았으나, 관련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중이다.

 


 

IMS 리서치가 11월 초에 발표한 시장조사 결과를 보면, 네트워크 비즈니스는 2007년에 대비해 2012년에는 시장 규모가 두 배로 성장하는 것으로 예측되었다. 매년 10% 이상의 성장세가 이어진다는 뜻이다. 여기에서 아시아는 36%에서 41%로 비중이 확대된다.

 

이어지는 슬라이드에서는 네트워크 영상 감시 분야에 대한 디테일한 내용이 나왔다. 네트워크 카메라, 레코더, 솔루션 등을 다룬 결과인데, 2007년 기준으로 5배, 2012년까지는 글로벌하게 35%가 성장하는 것으로 예측되었다. 특히 아시아는 50% 이상 성장된다고 한다.

 

이런 예측이 가능한 이유는 유럽, 중동은 시장에서의 마이그레이션이 정점에 이르른 탓이 크다. 반면 아시아는 패넌트레이션이 저조한 상황이어서, 향후 5년 간 마이그레이션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이로 인해 타 리전에 비해 더 높은 성장세 이어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 엑시스 커뮤니케이션즈 윤승제 지사장

 

네트워크 장비는 인터페이스가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다. 때문에 시스템 업체, 총판 등의 역할이 중요하다. 이 때문에 엑시스 커뮤니케이션즈 한국지사에서는 매년 160개 한국 파트너를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한 회사에서 2명~7명 정도가 교육을 받고 영업에 나서는데, 지금까지 450여명 정도의 교육이 진행된 바 있다.

 

이런 교육 및 보급 노력을 통해, 160개의 파트너사 중에서 솔루션 실버 4곳과 솔루션 골드(최상위 파트너) 2곳이 선정될 정도로 시장 규모가 과거에 비해 커졌다. 한국에서는 쓰레기 투기, 불법주차 단속, 방범 등 다양한 용도에 대응되는 제품 요구가 많은데, 여기에는 엑시스 제품군이 능동적으로 대응되고 있다.

 

윤승제 지사장은 "네트워크 카메라의 약진세가 크다. 과거에는 31% 수준인 엔코더 사업 비중이 더 컸으나, 점점 네트워크 카메라 비즈니스가 더욱 성해졌다. 70~80% 수준으로 네트워크 비중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산업체, 교육, 관공서, 교통, 병원 등 점차 시장 영역이 확대되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다"라고 말했다.

 


▲ 양사는 계약을 시초로 네트워크 비디오 사업 확대에 힘을 모으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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